[2018.12.10] 강남역 아트몬스터, 수제맥주로 강남술집 입맛 사로잡다 - 뉴스투데이_이지은 기자
작성자 : ARTMONSTER(test@test.com) 작성일 : 2020-01-07 조회수 : 59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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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남역 아트몬스터, 수제맥주로 강남술집 입맛 사로잡다

기사작성 : 2018-12-10 16:1

 

 





 

 

 

 

벨기에브뤼셀국제맥주대회 수상작 등 14종 맥주 선보여 인기
 
[뉴스투데이=이지은기자] 서울 강남역 근처에는 수많은 회사가 자리잡고 있고 직장인이 대부분인 지역으로 강남회식장소, 강남모임장소로 늘 발 디딜 틈이 없는 곳이라고 할 수 있다.
 
특히 연말 연시가 다가오면서 분위기 좋은 강남 술집이나 맥주집을 찾는 경우가 많이 있는데 최근 홍콩의 소호거리를 그대로 재현해낸 특별한 맥주집이 관심을 받고 있다.
 
강남역 골목에 위치한 강남역 아트몬스터는 두 명의 대표 브루마스터가 맥주로 대표되는 독일에서 공부하고 미국에서 자신들만의 레시피를 완성한 노하우를 바탕으로 해외 유명 맥주 챔피언십 등에서 메달을 획득하는 등의 성과를 통해 한국 대표 수제맥주 집으로 자리를 잡았다.
 
특히 지난해 11월 이후 현재까지 14종의 맥주를 만들어 도매와 더불어 익선동과 성수동 직영매장을 통하여 소비자로부터 피드백을 받아 양조 레시피를 꾸준하게 발전시켰으며, 양조장 설립 전 미국의 실험실에서 크고 작은 맥주대회에서 67회 수상 하기도 하며 11월에는 벨기에브뤼셀국제맥주대회에서 수상하였다.
 
청담동 며느리, 몽크푸드, 이태원 프리덤, 첫사랑향기, 사랑범벅 등 아트몬스터가 생산·판매하는 맥주 10여 가지는 맥주맛과 향의 특징을 감각적이고 위트 있게 표현하였으며, 위트 있는 이름과 디자인은 강남역 회식장소나 모임장소로 인기를 얻는데 한 몫 했다.
 
아트몬스터의 모든 맥주이름은 박재우 대표가 직접 붙이고 특허까지 받은 의미있는 이름들이라고 한다. 박대표는 "감각을 유지하고 트렌드에 뒤쳐지지 않으려고 매달 잡지 30권을 읽는다"고 했다. "주로 여성지를 읽으며, 트렌드는 여성이 주도한다. 여자들이 앞서 가면 남자들이 따라온다"고 전했다.
 
맥주 맛도 여성들이 선호하는 스타일을 추구하고 있는데 무겁고 묵직하고 개성이 강해서 일부 마니아만 선호하는 맥주보다는 홉과 몰트가 조화를 이뤄 균형감이 좋고 마시기 편한 맥주가 여성뿐 아니라 라거에 길들여진 대부분의 한국인이 선호한다는 것이 강남역 아트몬스터의 의견이다.
 
다양한 수제맥주 맛뿐 아니라 곁들여 먹을 수 있는 치킨, 피자 등의 안주 메뉴도 맛이 좋아 많은 소비자들의 입맛을 사로잡았다.
 
한편, ‘맥주 맛이 예술이네’라는 의미를 담은 이름을 가지고 있는 강남역 아트몬스터는 오픈을 기념하여 강남맥주 1000원, 피치탄산수 무료 이벤트를 진행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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